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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아이슬란드 경제사절단 접견

기사승인 2022.11.25  16: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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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상무부 장관과 만나 국내 창상피복재 시장의 확대와 진보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키로

▲ 맨 앞줄 중앙 쪽 아이슬란드 문화상무부 장관 릴리아 알프레츠도티르(원색 배색의 원피스)와 그 좌측의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사 이준수 사장

알보젠코리아는 한∙아이슬란드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한 아이슬란드 문화상무부 장관 릴리아 알프레츠도티르(Lilja Alfredsdottir)와 지난 23일 오후 만났다고 밝혔다.

릴리아 알프레츠도티르 장관은 문화산업 관계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의 단장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무르며 양국 간 미래 경제 및 통상 협력 확대를 위한 관계부처들과의 면담을 가진 후 알보젠코리아에 방문했다.

릴리아 알프레츠도티르가 알보젠코리아에 방문한 까닭은 알보젠이 아이슬란드의 글로벌 제약사 케레시스(KERECIS)가 제조 및 수출하는 창상피복재 '케레시스(KERECIS OMEGA3 WOUND)'의 한국 파트너사이기 때문이다.

창상피복재 '케레시스'는 무세포의 물고기 피부(Acellular fish skin)로 만들어져 오메가-3 등 생물합성화합물 손실이 거의 없이 실제 진피와 유사한 콜라겐 형태의 상처 피부에 진일보된 창상피복재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케레시스 심포지엄'을 통해 화상 및 급성∙만성 치료에 적용 가능한 최신 치료 지견을 나누는 장을 개최하기도 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알보젠코리아 본사에 방문한 알프레츠도티르 장관을 포함한 경제사절단 일행은 이준수 대표와 권영훈 마케팅 상무 등 회사 중역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향후 국내 창상피복재 시장의 확대와 진보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만난 사절단과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은 함께 사무실을 둘러보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지속했다.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대표는 "아이슬란드사 케레시스의 앞선 제품 기술력 덕분에 국내 창상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으며, 케레시스의 한국 내 파트너로 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양국 및 양사 간의 활발한 교류로 더 큰 성장을 이루는 비즈니스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플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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