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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언 홍승봉 교수, 세계뇌전증퇴치연맹 '뇌전증 최고업적상' 수상

기사승인 2022.11.24  08: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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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홍승봉 교수(뇌전증지원센터장)가 지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개최된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학술대회'에서 세계뇌전증퇴치연맹(ILAE)이 수여하는 뇌전증 최고업적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뇌전증의 교육, 연구, 환자 치료에 놀라운 공헌을 한 사람에게 2년에 한 번씩 수여한다. 홍승봉교수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다.

홍교수는 ▲중증 뇌전증 환자들이 국가의료보험으로 의료비의 90%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산정특례제도를 확립시키고, ▲항우울제 처방규정을 개선하고, 자살예방에 앞장서서 뇌전증 환자들의 우울증 치료율을 높이고 자살 감소에 기여했으며, ▲한국에 처음으로 뇌전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뇌전증도움전화(1670-5775) 시작하고, ▲전국 뇌전증 환자들의 치료, 사회복지, 정서문제를 상담하고 지원하는 등 뇌전증 환자들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규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플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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