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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심뇌혈관질환관리 콘퍼런스 개최

기사승인 2021.11.25  1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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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주최...국가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 현황 공유 및 발전방안 모색 위해 토론해

▲ 심뇌혈관질환 관련 정책 중 하나인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11월 25일(목) 오후 1시부터 질병관리청 공식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 아프지마 TV) 및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공식 누리집(http://idcc.co.kr)을 통해  비대면 방식의 '2021년 심뇌혈관질환 관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유행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위해 공헌한 유공 기관과 유공자에게 표창(보건복지부 장관 20점, 질병관리청장 표창 10점)을 수여해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심뇌혈관질환 관리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한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기조 강연에서는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기반 보건사업 발전 방향'(박윤형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을 주제로 심뇌혈관질환관리를 위한 기본정책에 대해 검토 및 지역사회 기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개선방안 등이 발표됐다.

2부에서는 고혈압・당뇨병 등 선행질환 관리 강화, 심뇌혈관질환관리 인프라 개선 등 지역사회 기반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전문가 발표와 논의를 통해 중앙 및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등 의료기관 기반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 발전방향과 심뇌혈관질환 국가통계 생산 전략을 모색했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플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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