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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최하영 교수,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에

기사승인 2021.11.25  1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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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호흡기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인정해 수여

▲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하영 교수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하영 교수가 지난 12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ATRD International Conference 2021 및 제132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은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게재한 연구논문 실적과 학술 발표 등을 합산해 우수한 점수를 받은 만 40세 이하 젊은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하영 교수는 결핵과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 및 기관지확장증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에 주저자로 출판하며 호흡기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 국내 다기관 기관지확장증 전향적 코호트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호흡기 연구자와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더 나아가 2019·2021년 BRIC(Biology Research Information Center, 생물학 연구정보센터)의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된 바가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 이공분야 개인 기초연구사업 연구비 수혜 경력이 있다. 현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에서 결핵 및 호흡기 감염, 기관지확장증, 폐암을 전문 분야로 진료하고 있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플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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