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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용 IT 기기 지원

기사승인 2021.05.03  1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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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재정비를 거친 중고 태블릿 PC 14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태블릿 PC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자체 IT정책에 따라 일정 사용기한을 채운 뒤 일괄 폐기될 분량이었으나, 철저한 품질 점검과 소독, 포장을 거쳐 재정비를 마쳤다.

이 기기들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올해로 17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샘 기금’의 장학생과 가족 55명, 그리고 서울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85명을 포함, 총 14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태블릿 PC 기부는 IT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탄소 중립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를 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2030년 탄소 마이너스를 목표로 하는 ‘앰비션 제로 카본(Ambition Zero Carbon)’ 전략을 발표하고 ▲기후 변화 대응 ▲차세대 호흡 흡입기 개발 ▲재생 에너지 전환 ▲5천만 그루 나무 심기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태블릿PC 기부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뿐 아니라, 탄소배출 중립에서 나아가 마이너스를 실현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환경 보호 활동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지역 사회 공헌 인정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지난 2020년에는 ‘제15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봉사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규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플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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